최종편집 2020.9.25 13:3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200806171843.jpg  (65 KB), Download : 10 
제 목 :  트럼프 “북한, 미 대선 없었다면 협상장에 있을 것

트럼프 “북한, 미 대선 없었다면 협상장에 있을 것…동맹국들, 공정하게 방위비 분담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금 대선을 앞두지 않았다면 북한과 중국 등이 합의를 희망하며 협상장에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재선될 경우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동맹국들의 공정한 방위비 분담을 꼽았습니다. /지다겸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11월 초 미국 대선이 없다면 북한이 협상장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금 선거를 앞두고 있지 않다면 두 가지 일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먼저 증시의 주가지수가 지금보다 더 높아질 것이며, “이미 일부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또 다른 일은 이란, 중국, 북한 등 모두가 합의를 희망하며 첫날 24시간 이내에 (협상) 테이블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If we did not have an election right now, two things would happen. Number one, our stock market would be even higher and it's already setting some records. And the other thing is Iran, China, everybody, will be at the table the first day, within 24 hours, wanting to make a deal, including North Korea.” 

트럼프 대통령은 세 국가가 “지금은 지켜보기를 원하고 있다”며, 이들이 대선을 앞두고 협상을 진척시키기 보다는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암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날 인터뷰에서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당선됐다면 미국은 오랫동안 전쟁을 벌이고 있을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전쟁이 끝났을 수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북한과 (여전히) 전쟁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사안에 있어 “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By the way, if Hillary Clinton got in, you would have been in a war right now with a long time, maybe it would be over and maybe it would not, but you would be in a war with North Korea. North Korea, we are doing fine, we are doing fine with everything. They are all waiting now to see…” 

재선에 성공했을 경우 ‘두 번째 임기의 의제와 최우선 과제’에 대한 질문엔, 경제 발전과 함께 동맹국들의 공정한 방위비 분담을 꼽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이 수년간 미국에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며, 이들이 “체납된 금액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그들은 우리의 동맹국”이고, “모두가 그들을 훌륭한 동맹국이라고 말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점을 인정한다며, 하지만 동맹국들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동맹국들을 군사적으로 보호하고 있지만 동맹국들은 군사와 무역에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Our allies also have been ripping us off for years. They don't pay their bills that are delinquent. They are our allies. Everybody says they are wonderful allies. I said, yes, but they have got to pay their bills. We protect them militarily and then they take advantage of us of us on trade and the military…”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최근 독일에서 1만 2천 명 규모의 미군 철수를  결정한 것을 대표적 사례로 거론하면서, 독일이 방위비를 제대로 내지 않고 있으며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나토)에 수십억 달러를 빚졌다고 지적했습니다. /VOA뉴스 지다겸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8-06 오후 5:18:32, HIT : 244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국민 생명권까지 北에 내준 文정권 존
변희재, 우종창 기자 항소심 재판부에
문재인 대통령 '종전 선언&#
알프스하동에 영화관이 생겼어요
꽃 재기, 태극기 바람개비로 체험활동
취약계층 김장 나눔용 배추 1,500
창녕맘여성봉사회, 재능나눔 통한 이웃
장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사)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 한가위
산청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특판행사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