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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태극기와 일장기가 어우러진 제11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현장

[포토]태극기와 일장기가 어우러진 제11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현장

재한일본인 주부들과 일본 측 한일우호 시민단체 인사들도 참석

제11차 위안부상 반대집회가 19일 정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주관으로 광화문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한일 우호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일장기가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국에 거주하는 재한일본인 주부들과 일본 현지에서 꾸준히 한일 우호를 주장해온 자유보수 시민단체인 일한크로싱(日韓クロッシング, http://nikkan-rentai.org)의 간사 아보 토모코(安保智子) 씨가 특별히 참석했다. 한일 양국의 우호를 생각하는 뜻있는 사람들이 점차 모여들면서 집회는 이번보다 활기를 띄었다. (이하 사진은 유튜버 ‘청년스피릿’ 촬영) 


태극기와 일장기를 같이 들고 있는 아보 토모코(安保智子) 씨. 재한 일본인 주부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 태극기와 일장기를 같이 들고 있는 아보 토모코(安保智子) 씨. 재한 일본인 주부들과 같이 포즈를 취했다.


아베 토모코 씨는 이날 공대위가  ‘일본 도쿄올림픽의 성공’과 ‘후쿠시마에 대한 응원’ 의사를 현수막 등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준데 대해서 깊은 사의를 표명했다.
▲ 아베 토모코 씨는 이날 공대위가 ‘일본 도쿄올림픽의 성공’과 ‘후쿠시마에 대한 응원’ 의사를 현수막 등으로 공개적으로 밝혀준데 대해서 깊은 사의를 표명했다.


“한국인들은 도쿄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든 조희문 영화평론가.
▲ “한국인들은 도쿄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든 조희문 영화평론가.


“유언비어는 이제 그만! 후쿠시마를 응원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든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 “유언비어는 이제 그만! 후쿠시마를 응원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든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연설하고 있는 최덕효 대표. 이날 참석자들은 전원이 태극기와 일장기를 들었다.
▲ 연설하고 있는 최덕효 대표. 이날 참석자들은 전원이 태극기와 일장기를 들었다.


이날 공대위는 출력이 커진 새로운 앰프를 사용, 반일 세력의 연설 방해에도 무난하게 집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 이날 공대위는 출력이 커진 새로운 앰프를 사용, 반일 세력의 연설 방해에도 무난하게 집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현장을 취재하러 나온 펜앤드마이크와 미디어워치, 그리고 다수 유튜버들이 공대위와 호흡하며 집회를 함께 했다.
▲ 현장을 취재하러 나온 펜앤드마이크와 미디어워치, 그리고 다수 유튜버들이 공대위와 호흡하며 집회를 함께 했다.


이날 백은종 씨는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공대위와는 반대로 반일활동가들의 세가 이전보다 현저하게 줄었음이 눈에 띄었다.
▲ 이날 백은종 씨는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공대위와는 반대로 반일활동가들의 세가 이전보다 현저하게 줄었음이 눈에 띄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2-21 오후 4:19:55, HIT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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