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2 19: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종합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국민을 바보로 여기나?

[2020-02-21 오후 4:17:09]
 
 

국민을 바보로 여기나? 정부의 황당 팩트체크...중국인 우한코로나 감염자 무상치료 해명 논란

누리꾼들 “국민을 바보로 아느냐”...조삼모사(朝三暮四)식 정부 해명에 분노 /미디어워치 공유

문재인 정부가 중국인 ‘우한 폐렴(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진자 무상진료 논란에 대해 황당한 해명을 해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19일 국무총리비서실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코로나 19에 대한 팩트체크 6’ 라는 글이 올라왔다. 정부는 우한폐렴 중국인 감염자 무상 치료 때문에 건강보험료가 오른다는 일각의 우려는 ‘거짓’이라고 단정했다.

국무총리비서실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우한폐렴' 팩트체크 게시글.
▲ 국무총리비서실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우한폐렴' 팩트체크 게시글.


그러면서 정부는 ‘사실은 이렇다고 해명했다. “여행 목적으로 한국에 왔다가 확진된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환자의 치료비는 국가가 부담하기 때문에 건강보험료와는 무관하다는 것이다. 이어서 정부는 해당 치료 비용은 복지부 방역 대응 예산의 격리 치료비에서 지급”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정부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람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중국인 감염자를 전액 무상 진료하는 것을 비판했는데, 정부는 마치 국민들이 건강보험료 인상을 문제 삼고 있다는 듯이 해명을 했기 때문이다. 

실제, 해당 페이스북 게시글에 답글을 단 누리꾼은 “보건복지부 방역 대응 예산은 세금아니냐?”라며 정부의 조삼모사식 해명에 일침을 날렸다. 네이버 뉴스 댓글도 국민들을 가짜뉴스 생산자로 몰아가는 정부의 황당한 해명에 분노하는 반응이 많았다. 

중국인 무상진료에 대한 1월 19일자 연합뉴스 ‘신종코로나 검사비·진료비 전액 건보·국가·지자체가 부담’ 기사에 달린 베플(최고 공감 댓글)을 찾아보니, 대부분 세금으로 무상 지원 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지 건강보험료에 대한 댓글은 거의 없었다. 건강보험료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수의 댓글도 전체적인 맥락은 우리나라 세금으로 중국인 무상 지원 하는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1월 19일자 연합뉴스등에 달린 베플들.
▲ 1월 19일자 연합뉴스등에 달린 베플들.

이러한 정부의 황당한 해명에 대해 인터넷 커뮤니티 ‘DC 인사이드’의 누리꾼들은 “국가에서 부담하는 세금은 누가 내냐 xxx아”, “뭔 조삼모사같은 xx소리냐”, “진짜 원숭이 앉혀 놓고 조삼모사 하는거 같네”, “국가가 국민을 xxx 호구로 보는 건 알겠다”며 격한 반응을 표출했다. (해당 게시글 바로가기)

'DC 인사이드' 누리꾼의 댓글 반응.
▲ 'DC 인사이드' 누리꾼의 댓글 반응.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통합당의 패착과 ‘박근혜 팔이’의 폐
문갑식,김한수에게‘법인카드자동이체’위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
밀양시청 공로연수자, 마스크 생산업체
코로나19로 실직된 청년에 100만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어떻게 활용될까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점검 나선 조현옥부
4.15총선 투표 참여 ‘선택’이 아
검찰,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의 고소장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 수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