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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그림자가 무섭긴 무섭나보다!

[2020-01-30 오후 10:20:49]
 
 
 

발행인/김영수

그 분의 그림자가 무섭긴 무섭나보다!

경자년 신년(.6, 130) 새벽 알림을 받은 분들의 놀라움은 기쁨과 격려의 글들이 읽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올라가고 있었다. 한 유튜브 방송인 바로 문갑식의 진짜TV였다. 

진실과 원칙으로 무장된 그 분. 그분이 터널처럼 어두웠던 세월을 딛고 빛을 보게 될 것이라는 방송이 나가자 리필이 순식간에 1,044개가 달리고 75만 명이 리트윗으로 날아 다녔다. 어용보수들의 오금이 저려오고 절름발이 정치꾼들을 보게 될 것은 이제 자명해졌다. 기쁨이다. 

오는 4.15총선은 한편의 이합집산으로 갈려있던 보수의 쓰레기들은 다 빠져 나가고 걸러져야한다. 아니 탄핵의 중심에 있었던 그들은 자취도 없이 살아질 것이다. 이번 총선은 참으로 극적인 한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질 것이다.

그분이 암흑 속으로 들어가 침묵의 고통을 되새김하고 있을 때 황교안은 가족과 벗 꽃장을 누비고 섹스폰을 불며 즐긴 사진들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자충수를 두었다. 국민들은 외롭게 탄핵무효를 외치며 아스팔트를 누비며 싸울 때 그는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필자는 빛바랜 본지의 기사 201212... 그때를 뒤돌아봅니다.

그 분은 20121126일 대통령선거 시작 하루전날 (20121125,()1012,황소달, 범날) 국립현충원을 찾아 분향한 후 방명록에 남긴 호시우보(虎視牛步)란 글을 남겼습니다. 용의해, 황소달, 범날 즉 용띠인 박근혜후보는 호시우보란 단문으로 남긴 방명록의 글을 필자는 본지 1면에 싣고 주석으로 이렇게 달았습니다. 

*평소 말이 적고 단문의 표현인 그분의 장점임을 강조했습니다. “말과 생각이 끊어지면 호랑이 머리에 뿔을 단것과 같다는 어느조사 스님의 말을 인용해 실었습니다. 

그분은 가치관이 뚜렷하고 철학이 깊은 분으로서 호랑이 눈으로 소걸음을 하겠다. 오로지 목적을 위해 신중한 걸음으로 뚜벅뚜벅 가겠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국민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을 열어갈 수 있다는 가치와 철학이 뚜렷하기에 그는 평소 말이 없고 단문일 뿐입니다. 또한 동서의 벽을 허물고 남북의 벽을 넘어 울타리 없는 세계를 향해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가겠다는 신념의 아이콘으로 각인되었습니다. 

20121219(쥐달, 범날)51.6%의 국민 힘으로 당선된 것은 우리나라 역사가 바뀌고 세계에 대한민국을 우뚝 세우는 또 한 번의 기적을 낳게 될 임진년(용의해) 임자달의 범날 이였습니다.

필자는 아픔과 고독과 결단의 승부사였다.’.. 이렇게 짚었습니다.

그분의 철학은 원칙과 신뢰가 무장된 것이고 정치에 입문한 것 또한 1997IMF 경제위기가 동기였기 때문에 정치지도자들의 무능으로 망쳐진 사회를 다시한번 기적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무쏘의 뿔처럼 걷고 또 걸어왔을 것입니다. 이제 그분이 오신다고 합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소천 그분의 그림자 칼럼이 적중하군요.이만희가 왜?
그 거짓시계를 차고 손을 흔들고 또 흔들고 쇼를 하냐?
2020-03-03 08:53
황세 기쁨 2020-02-01 18:46
황세 기쁨 2020-02-01 18:45
Rkrngus 그분은치우치지않고정의롭게판단하고공정하게처신하실것입니다.부디뜻에따라단합하여꼭나라를바로잡아세우고
부디상처나고아픈국민들의마음을어루만져주실것을간곡히부탁드립니다
2020-01-31 21:17
강서중 참 좋은 글입니다. 그분의 다문 호시우보
호랑이의 눈으로 황소처럼 뚜벅뚜벅 걸어가겠다
지금 정치권의 수많은 남정내들이 니름대로 날고 긴다는 사람들이 혼비백산 하는 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ᆢ
2020-01-31 05:29
허진올림 멋진글에 공감 드립니다. 늘 건승을 빌면서 2020-01-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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