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8.8 12:2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양파껍질을 벗기는 남자들...

[2020-06-25 오후 6:57:50]
 
 

        발행인/김영수

사또는 내 배를 째봐라하고...양파 썩는 꾸린내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대체적으로 양파는 식생활의 채소로서 여성들이 아주 잘 까고 또한 어느 식단에도 빠질 수 없는 식품입니다. 최근 양파껍질을 까는 남자들이 도드라지고 있습니다. 태블릿PC, ‘거짓과진실윤미향의 정신대 위정문제 (위안부)...일련의 일들은 오로지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진리의 문 거짓의 껍질을 벗기는 그들 바로 미디어워치 변희재,황의원,이우희,오문영기자를 비롯한 우종창 대기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필자는 추미애법무장관도 양파껍질 까는 분으로 한껏 추켜세웠던 시기가 있었고. 바로 당 대표시절 2016(9~10?) 박근혜대통령과 새벽독대를 발표했을 때(민주당 만류로 무산됨), 그리고 드루킹(김동원)을 조사케 하여 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경인선)불법을 국민들에게 까발려준 것 등을 짚을 수 있습니다.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불리며 국정농단의 중심에 있었던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의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를 보면 천년에 한번 일어날까?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헤게모니한 사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최 씨는 30번이 넘도록 태블릿의 실체를 보여 달라 했고, 사용을 할 줄 모른다는 태블릿을 요물로 둔갑시켜 각본대로 움직인 최악의 거대 사기탄핵이 바로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를 통해서 밝혀져 가고 있자 얼마나 황당하고 다급했으면 재판중의 판사가 SKT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최 씨는 책을 통해 분명 나의 이름은 최서원이지만 사람들은 최순실이라는 이름 앞에 국정농단의 주범, 역사의 죄인, 심지어 무식한 강남아줌마 등의 수식어를 붙여가며 나를 평가한다면서 하지만 그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 나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과 진실, 나의 입장을 말하기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밝힌 것을 보면 아마 억울한 옥살이는 물론이고 스스로 진실을 벗겨내지 않고는 눈을 감고 죽을 수 없다는 각오는 수천번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책속의 내용을 인용한 어느 daufks란 분은 최 씨가 C검사는 나보다20살 정도 어려 보였는데 상당히 고압적인 태도로 심문을 하고, 중략 ... 또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비난도 서슴치 않았다.”면서 변호사접견도 시켜주지 않고 A4용지를 주면서 생각나는 대로 쓰라며 교도관이 감시하는 방에 나를 쳐 박아 두었다.” 중략... “변호사의 조력도 받지 못하도록 철저히 변호사와 차단그리고 변호사가 맘에 안들었는지(이경재변호사) 자기가 소개하는 변호사와  바꾸도록 종용하였다. 정말 안하무인 이었다."고 서술한 부분을 분개했습니다. 

그리고 최 씨가 "수사 도중 조카 장시호 와 언니네 가족이 검찰에 불려왔다. 언니는 나에게 어차피 중형을 받아 죽기 전에는 못나오니 시호를 위해 희생해 달라고 사정을 하였다" 면서 "주변 인물들을 마구잡이로 불러들여  증인으로 들이대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사를 끌고 갔다면서 나에게는 회유 와 협박을 반복했다. 하다못해  검찰의 특수부장까지 검찰에서 시인하면 직권남용죄로7~8년 살겠지만 특검으로 넘어가면 뇌물죄로 갈 것이다. 결국 그들의 말대로 특검에선 뇌물죄로 박 대통령 과 나를 엮었다는 글에 치밀어 오른 분노를 주체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쯤해서 재판부가 오죽했으면 지난 618일 제7차 변희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태블릿재판 항소심에서 검찰의 증거조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피고인들의 결정적인 사실조회 신청 4건을 보류 사실조회 채택을 무기한 연기하는 고무줄 재판을 전횡하자 어느 법정참관인은 국민의 서늘한 한을 언젠가는 맛을 보여 주고 싶다고 실토했습니다. 

저렇게 검사에게 의견을 구하고 시간을 끌면 또 증거조작의 시간과 기회를 주는 꼴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보면 대체 이 나라의 법은 앞으로 뒤집어질 문제를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썩어가는 양파 구린내를 감당할 방법이 묘연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SKT와 하나카드에 보내는 사실조회는 SKT 신규계약서 조작 혐의 때문에 신청하는 건데 이것마저 법이 막는다는 것은 사또가 내 배를 째봐라~ 이것들아! 우짤낀데 바로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조선·윤석열 ‘민주·법치·인권’ 말할
청정 하동산 대나무 먹은 판다 첫 출
창녕군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치매환자 가족 자조모임(어울림) 운영
남해유배문학관, ‘하늘과 바람과 별과
함양군 군민자치대학 성경륭 이사장 초
바이든 인지력 감퇴 ‘심각!’
트럼프 “북한, 미 대선 없었다면 협
밀양시, 관내 기업 근로자에 코로나1
입추 앞두고 신나는 참새떼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