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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줌 똥 가려주는 양로원에나 가라

[2020-01-23 오후 9:14:45]
 
 
 

/지만원박사 시스템클럽대표

황교안, 오줌 똥 가려주는 양로원에나 가라 

황교안이 불교계의 표를 얻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다. 공 들여 마련한 선물이 하필이면 살생의 상징인 [육포]였다고 한다.

스님들을 향해 엿먹어라 하는 뜻이었다. 뒤늦게 누군가들이 이를 크게 지적해서 회수는 하였는데 그게 [소동]수준이었다 한다.

기독교 전도사가 감히 고승들에 엿이나 먹어라 했으니 아무리 사과를 한다 한들 그 실망한 심정이 표로 연결이 되겠는가? 참으로 천둥벌거숭이 천방치축이다. 

불교에는 다섯 가지 가르침이 있는데 그 중 으뜸은 ‘불살생’(不殺生·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말라)이다.

황교안은 누군가에 의해 이를 뒤늦게 깨닫고 육포를 긴급 회수한 모양이다.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뒤처리를 하긴 했지만 물은 이미 엎질러졌다.

이는 표를 의도적으로 팔아버리는 공작이었다. 경위를 파악하겠다는 말을 하기는 했지만 그 말 속에는 김현장이 있을 것이다.

그가 한국당 망하라고 꾸민 공작일 수 있다. “제가 미숙하고 잘 몰라서 다른 종교에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불교계에 사과드린다”? 앞으로 나아가도 그 속도가 시원치 않을 마당에 부잡한 어린이 이리저리 나대듯 형편없는 사고나 치고 마누라까지 동원해 가면서 뒷치닥거리나 하다보면 죽는 건 국민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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