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구원, 도민이 바라는 연구주제 의견 수렴
 
 [2022-05-12 오후 11:52:11]

 ‘경남도민은 경남연구원에 어떤 연구를 기대할까?’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이벤트 실시

 분야별 도민 관심 연구주제 분석 카드뉴스로 소개

 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연구주제 제안 

경남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태영)‘2022년 경남도민은 경남연구원에 어떤 연구를 기대할까라는 주제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카드뉴스로 발행했다. 

이번 도민 의견수렴은 지난해 12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이벤트를 통해 경남도민이 바라는 연구주제를 수집한 내용으로 유의미한 답변 총 206건이 수집됐다. 

경남연구원은 경남도민이 바라는 연구주제를 경제관광교육교통복지사회환경 등 총 7개 분야로 나눠 소개했다우선 경남도민은 복지 분야(30.0%)에 가장 많은 연구주제를 제안했고이어 사회(지역발전) 16.5% 경제(일자리) 13.1% 교통 12.6% 환경(농업) 11.6% 관광 9.7% 교육 6.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복지 분야에서는 종합적인 복지에 대한 연구 제안이 가장 많았고 맞벌이부부 육아복지 신혼부부 전세대출 육아·출생 지원 저출생 문제 아이가 안전한 경남 등 신혼육아아이에 대한 연구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연구주제가 많이 제안된 사회’(지역발전분야에서는 지역균형발전이 가장 많았고 청년 유입 및 정착 인구감소해결 인구증가 등 인구정책과 함께 지방소멸 대응 ··(부산·울산·경남메가시티 ··(마산·창원·진해균형발전 등이 제안됐다. 

또한경제(일자리분야는 종합적인 일자리 정책교통 분야는 광역 교통망스마트 교통 등 종합적인 교통연구를 바란다고 답했고 환경(농업 포함분야는 미세먼지지구온도친환경 연구관광 분야는 개인이 누릴 수 있는 문화여건’, 교육 분야는 종합적인 교육연구를 제안했다. 

김태영 원장 직무대행은 도민들이 연구원에 바라는 연구주제를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이벤트 형식으로 조사한 결과이지만 앞으로 연구방향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겠다면서 도민의 관심분야에 대한 연구 비중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년 경남도민은 경남연구원에 어떤 연구를 기대할까?’를 주제로 한 카드뉴스는 경남연구원 누리집(www.gni.re.kr또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블로그포스트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경남연구원은 올해 개원 30주년을 앞두고 30년사 백서 발간을 준비하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이벤트를 진행해 도민의 축하메시지를 수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