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학당.공대위...정대협의 위안부 운동 그 실체를 밝인다
 
 [2020-05-25 오전 10:30:15]

이승만학당·공대위 심포지엄 “정대협의 위안부 운동, 그 실체를 밝힌다”

26일 오후 2시, 명동 퍼시픽 호텔에서 개최

오랫동안 한국정신대문제대첵협의회(이하 정대협)의 실체와 비리를 파해쳐온 이승만학당과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퍼시픽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 설명 중인 이영훈 교장. 사진=유튜브 채널 '이승만TV' 영상 캡처.
▲ 반일 종족주의에 대해 설명 중인 이영훈 교장. 사진=유튜브 채널 '이승만TV' 영상 캡처.


심포지엄의 주제는 ‘정대협의 위안부 운동과 그 실체’로 이승만 학당과 공대위 인사의 학술 발표와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광호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영훈 이승만 학당 교장, 주익종 이승만 학당 이사,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가 발표자로 나서고 류석춘 연세대 교수, 김소연 변호사, 김기수 공대위 대변인이 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세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이승만 학당과 공대위는 오랫동안 정대협의 실체와 위안부 동상 설립을 둘러싼 비리를 꾸준히 고발해 왔다. 

이승만 학당과 공대위 주체의 심포지엄 포스터.
▲ 이승만 학당과 공대위 주체의 심포지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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