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폭염도 물리쳐..취업 희망대학
 
 [2013-08-24 오후 10:19:00]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에서 2개월 간 폭염 속에 진행된 맞춤교육 마쳐”

취업명품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학장 박희옥, 이하 창원캠퍼스)는 23일(금) 오후 4시, 창원캠퍼스 폴리테크노센터에서 현대로템(주) 채용예정자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채용예정자과정은 현대로템(주)와 창원캠퍼스가 기업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전기전자기초, 철도도장 그리고 특수용접 등 총 308시간을 편성·운영하였고 교육생들은 폭염 속에서도 매일 8시간씩 교육을 받으며, 자신들의 전공 역량을 키워갔다.

박희옥 학장은 “앞으로도 채용예정자과정과 같이 기업과 대학이 만족하는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현장맞춤형 교육시스템을 통해 산업현장에 꼭 필요한 핵심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오늘 수료하는 교육생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보다 더 높은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는 사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예정자과정을 수료하는 교육생 25명은 9월 2일부터 현대로템(주)에서 자신의 전공에 따라 부서가 배치되어 현장 정규사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창원캠퍼스는 2012년에 (주)현대위아와 현대BNG스틸(주)와 채용예정자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고 현재 재학생을 위주로 하는 두산중공업반과 동원그룹 영어특강반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