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교복 처음이야 ...Beautiful
 역사적 스토리텔링 엮어낸 한복페스티벌 절정에 이어
 [2014-10-08 오후 7:01:00]

이런 교복 처음이야 ...Beautiful

역사적 스토리텔링 엮어낸 한복페스티벌 절정에 이어

한 교복스타일 우째 이런 일이 와, 좋다, 잘 한다, 멋지다삼다행사 극찬

양산여고생 무대 오르니 내가 바로 패션모델 열정과 끼 발산에 박수갈채 

삽량문화축전에서 돋보인 부분은 전국최초 한 스타일 교복을 개발하여 무대에 올린 작품이 선보이자 관중석은 박수와 함께 탄성이 터져 나왔다. “! 하는 소리와 함께 정말 좋다. 멋지다. 우리옷의 멋 교복에 까지 접목시킨 작품에 대단하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 

특히 양산여고생들의 패션 감각을 살린 율동까지 곁들여지자 무대는 빛이 났다. 

▲ 양산여고 학생들이 한복미협회 김영수회장이 개발한 한스타일 교복을 입고 한껏 뽐내고 있다. /사진 구자환기자
이에 이번 작품을 올린 김영수 대한민국한복
협회장을 만났다. 김영수 회장은 저는 어머님이 늘 한복을 입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훗날 우리 옷 한복교복을 개발하는 것이 꿈이었어요.”라면서 우리 옷에 대한 정신문화를 나서서 먼저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누군가 우리 옷 한복을 지켜주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그는 그래서 2007년부터 한복에 대한 열정을 쏟기 위해 10여 년간 입고 다닌 한복을 벗어놓고 운동화와 작업복 바지로 바꿔 입고서 한복경진대회를 남다른 차원에서 이끌기 위해 왕과 황후들의 컨셉을 접목시켜 나갔다고 했다. 

이후 2008년 전국 한복패션대회를 대상 1천만 원의 상금을 걸고 마산 3.15아트센터에서 개최, 서울은 물론 광주. 전주. 대구. 부산. 제주에서까지 출전시킨 저력을 발휘했다. 

여기에다 2011년 경상남도의회 한복장려정책 조례를 이끌어냈다. 우리 옷에 대한 세미나5차례를 비롯해 교육·문화 형성을 위한 플레시몹 등 다양한 우리옷의 애정을 펼쳐냈다. 

지난해 밀양에서 세대소통 한복페스티벌을 개최 한 이후, 양산삽량문화축제에는 교복까지 선보이는 쾌거를 7년 만에 이끌어 냈다. 

그는 또 우리나라는 한글, 한식, 한옥, 한복, 한지, 한국음악의 6대 부문이 한 스타일정부 정책화 사업을 한류라고 부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한복이 6대사업 중 한 축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옷의 외연을 넓이는 다양한 시장경제와 한복업계는 물론 실크의 고장인 경남에서 먼저 활기찬 바람이 일어나 정신문화를 주력해야 할 것이다 

최근 학교폭력을 비롯한 인성교육의 한계를 느낀 교육계의 새로운 바람이 필요하다는 김 회장은 한 스타일 교복이 활발해 지면 인성교육의 한 축이 될 것이며 의상은 그 사람의 정신을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는 계기가 만들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