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목소리와 권익 대변
 경남도의원 김상하
 [2009-12-26 오후 12:17:00]

여성의 목소리와 권익을 대변하는 경남여성신문이 발간된 지 어언 1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3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간 대 내외적으로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헤쳐오신 김영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이 지면을통해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명실 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여성전문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경남도의원 김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