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미디어 언론문화 정착기대
 경상남도의회 의장 이태일
 [2009-12-26 오후 12:23:00]

먼저 여성들의 미디어 언론문화 정착과 사회참여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경남여성신문의 창간 10주년을 33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양성평등의 복지사회 건설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영수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21세기는 여성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 이유는 21세기는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가 자유로워지고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섬세하고 세밀함이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 여성들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사회참여를 대비하여 그에 따른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경쟁력을 확보하여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 해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우리 지역의 유일한 여성전문 언론매체인 경남여성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경남여성신문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이끌어 가는 이정표가 되고 여성의 권익향상과 여성복지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경남여성신문의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남도의회 의장 이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