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방문 이방인들의 눈에 비친 진실
 한 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피맺힌 사연 ...
 [2017-11-08 오후 10:52:00]

 

 

사진 트럼프대통령 방문에 사용된 차량 /일베사진캡쳐

나라밖의 한 소식통이 트럼프의 방문에 사용된 차량에 관심을 둔 기사를 배포하면서 태극기 퍼레이드로 스크린을 꽉 채운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를 위한 차량 행렬의 웅장함과 뛰어난 성능을 ,자동차 전문지가 서술하면 그만일 것이라 생각했지만..사진을 화려하게 장식해 준 것은 저렇게 아름다운 내나라 자유대한민국의 국기와 이 땅 한 맺힌 국민들의 울부짖음이었다. 

그리고...

▲ 로이터 통신 저널리스트 제임스 피어슨의 말을 빌려 보도된 내용 /일베캡쳐

기사는 아름다운 태극기 물결 사진만으로 그치지 않고 태극기의 진실을 기자의 눈을 통해 밝혀주고 있다. <로이터통신>의 저널리스트 제임스 피어슨의 말을 빌려 보도 내용은 눈물의 진실을 토해냈다. 

그는 "역동적인 화면에 보여지는 태극기 물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입니다"며  "북괴에 대하여 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여 왔으며 한국군의 현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바로 저 태극기 물결입니다"라는 진실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멋진 경호 차량대의 아시아 질주를 보고 있을 수많은 이방인들의 눈에 비친 태극기의 진실은 "박근혜 대통령을 살려달라는 수많은 태극기국민들의 눈물이 된 것이다." 면서  "그들은 점점 더 많이 생각할 것이다. 저렇게 많은 지지자와 울부짖으며 석방을 원하는 국민들이 있는 사람인데 왜 나쁜 대통령이라고 내쫓은 것이지?" 라고 한 뒤 " 태극기국민들 그대들이 지금 사람을 살려내고 있다. 그대들이 역사의 진실을 피를 토해내며 기록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하라!”고 외치고 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