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대표고문 검사 고발장 직접제출 김종우·강상묵·김용제 검사
 
 [2020-04-08 오후 1:15:36]

[전문] 김종우·강상묵·김용제 검사 고발장...태블릿PC 관련 위증교사, 증거인멸 등 혐의

변희재 본지 고문, 8일 오후2시 기자회견 후 마포경찰서에 직접 제출

 

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현직 김종우(金種佑, 1976년생, 연수원 33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강상묵(姜尙默, 1976년생, 연수원 34기) 광주지검 부부장검사, 김용제(金容帝, 1980년생, 연수원 37기) 부산지검 검사 3인을 태블릿PC 관련 모해위증교사, 증거인멸,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 행사죄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고발장 전문입니다. 고발장 원문은 개인정보를 가린 후, 한글(hwp)과 PDF 형태로 이 기사 가장 하단에 첨부했습니다. 파일은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편집자 주



변희재 본지 고문이 지난달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의 실사용자가 김한수로 밝혀졌다며 그와 관련된 증거를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검찰과 특검은 김한수가 실사용자라는 알리바이를 구축하기 위해 2012년 태블릿PC 요금 납부내역을 은폐하고 김한수에게 위증을 교사하는 등의 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다.  사진=한국시사뉴스 '국회기자회견 원본' 영상 캡처.
▲ 변희재 본지 고문이 지난달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의 실사용자가 김한수로 밝혀졌다며 그와 관련된 증거를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검찰과 특검은 김한수가 실사용자라는 알리바이를 구축하기 위해 2012년 태블릿PC 요금 납부내역을 은폐하고 김한수에게 위증을 교사하는 등의 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다. 사진=한국시사뉴스 '국회기자회견 원본'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