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신문창간 11주년 기념식
 
 [2010-12-07 오후 11:01:00]

경남여성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식 '성황'

 경남여성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경남 창원시 중앙동 창원호텔 3층 대연회장에서 열리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여성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7일 오후 5시 경남 창원시 중앙동 창원호텔 3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병기 경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허기도 경남도의회 의장, 지역 도,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경남여성신문 창간 11주년 행사가 7일 오후 5시 창원호텔 3층 대연회장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허기도 경상남도의회 의장, 강병기 경남도 정무부지사, 김영수 경남여성신문 발행인./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강병기 정무부지사는 김두관 도지사의 축사를 대독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경남여성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경남여성신문이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도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을제시하는 대변자로서 도정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허기도 의장은 "21세기는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참여가 자유로워지고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섬세하고 세밀함이 지식정보화 시대에 부합된다"며 "지역의 유일한 여성전문 언론매체인 경남여성신문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이끌어 가는 이정표가 돼 주길 바란다"고 창간 11주년을 축하했다.

 경남여성신문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7일 오후 5시 경남 창원시 중앙동 창원호텔 3층 대연회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김영수 발행인이 내빈들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김영수 여성신문 발행인은 "경남여성신문이 ‘평등, 조화, 진실’을 사시(社是)로 내걸고 포호한지 열한 돌을 맞았다"며 "경남여성신문이 여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