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창원시 발전기금 전달
 
 [2010-03-19 오후 4:11:00]

창원사랑카드 회원 5천명 0.2% 적립, 총 6700만원 기증

박완수 시장은 시장실을 방문한 경남은행 손교덕 본부장으로부터 ‘창원시  발전기금’ 1273만 여원을 18일 전달받았다.

이날 경남은행으로부터 전달받은 창원시 발전기금은 2004년 9월 22일 창원시와 (주)경남은행, 비씨카드(주) 간에 체결한 ‘창원사랑카드’ 발행 약정서에 의해 매년 현금서비스부분을 제외한 신용판매금액의 0.2%를 저소득층 지원 등 창원시민을 위해 쓰여질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게 된데 따른 것이다.

▲ 박완수 창원시장(왼쪽에서 2번째)이 경남은행 손교덕 본부장("3번째)으로부터 창원사랑카드로 적립한 발전기금을 전달받고 있다.

현재 창원사랑카드 회원수는 4993명에 달하고 있으며, 창원시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6700여 만원의 기금을 경남은행으로부터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