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참의 조건
 
 [2012-01-31 오후 11:07:00]

동참의 조건

▲ 발행인 김영수
동참의 조건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어떤 일에 동참할 때는 자신의 정신을 갖고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를 먼저 알고, 내 양심과 내 본성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려는 일이 자신의 본성을 밝히고 인격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되는가를 스스로 물어보아야 합니다. 이상적인 세계를 만든다는 구실로 도덕성과 인격을 파탄시키면서 '어떤 일을 하라'는 것은 선동입니다.

우선 자신이 홍익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청춘을 사는 사람들이 어떤 일에 동참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일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은 역사를 만들고. "역사는 인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격언입니다. 필자는 해마다 맞이하는 새해이지만 올해만큼 설레이는 해는 없었던 듯 합니다.

본지를 펼쳐내면서 가장 보람된 것이 있었다면 우리경남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동우님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그녀들의 활동에 가일 층 힘을 내도록 채찍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사회가 잘 되려고 한다면 누군가 채찍해 주고 그 채찍을 받아 사회를 정화해주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경남지역 여성들의 활동은 더욱더 활발해 질 것입니다. 바로 여성발전이 경남발전으로 이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을 얻게된 것이 더욱더 심장의 고동을 치게합니다. 
새해를 맞이해 인사차 방문한 스승님으로 부터 중요한 화두를 받았습니다. 우선 "자신을 존중하라고 했습니다. "당신에게 어떤 상황이 생기더라도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존중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을 믿고 존중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사랑과 인정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에게 사랑과 신뢰를 보내세요. 그때 파워가 생긴다."고 용기를 주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누구에게나 자신안에 있는 신성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 은사님은 내면에서 나오는 파워는 바로 신성의 화답이라며 임진년 새해 화이팅을 높이 치켜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