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지고 해가 뜬다 ‘역사는 돌고 돌아요’
 
 [2019-01-01 오전 12:33:36]

 

   자유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 함께 힘내요. 우리가 이긴다

지금 박근혜대통령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있을까? 먹어도 그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을까? 수많은 자유우파동지들의 SNS(쇼셜)격려와 나눔 인사예요. 

그러나 박대통령을 지키는 큰 힘은 다른 곳에 있어요. 한 풀만 벗겨보면 다른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죄 없이 불법 탄핵에 몰린 박대통령과 함께 하겠다고 공식발표했어요. 

그리고 드럼프 대통령은 한국 정치인 누구와도 만나거나 전화하는 일이 없어요. 박근혜 대통령도 한국정치인 어느 누구하고도 면회한번 하지 않아요. 

이러한 손자병법의 정치를 모르는 화상들은 불안한 정치인들이예요. 태극기의 일부 속에 간신들이 이상한 사람들을 우상화 시켜 그 사람들이 마치 나라를 구할 것처럼 선동 참새 뱁새, 까마귀 뻐꾸기들이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어요. 

두 분이 한국 정치인 아무도 안 믿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오직 태극기와 성조기만 믿고 가면 되요. 그리고 수 일전 한 자유우파 애국동지의 안타까운 절규가 유튜브를 탔어요. 바로 지난 22일 동짓날 이날 이 여성의 절규에 수 천여만명이 눈물을 쏟았잖아요. 

그녀는 동지팥죽을 끓여 케비어카에 담아 끌고 서청대 박 대통령이 있는 먼 거리의 높은 언덕에 올라섰어요 

품속에서 손 마이크를 꺼내든 그녀는 각하 오늘이 동지 날 입니다. 팥죽은 드셨는지요? 팥죽 한 그릇도 각하 생각에 목이 메여 넘어가지 않아서 각하께 드리고 푼 맘에 끊여 왔지만 드리지 못하고 발길 돌려야 하니 이 마음 찢어 질듯 저려옵니다라고 인사했어요. 

이어서 "박근혜 대통령님, 대통령님 사랑 합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각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아프시면 안 됩니다며 연신 인사를 이어갔어요. 그리고 우리가 있다용기 잃지 마세요. 사랑합니다.”라고 하자 어디에서 황급히 경찰이 달려와 제지했어요. 

그러나 이 여성은 제가 대한민국 국민이잖아요. 1인 시위잖아요.”라며 당당하게 경찰의 제지를 거절했어요. 그리고 다시 이 대한민국이 공산화가 되어 가고 있다아프시면 안 됩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아프시면 안 됩니다. 건강을 지켜주셔야 합니다.”를 수 십 차례 독려했어요. 

그리고 하느님 지켜주시옵소서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주시옵소서라며 하염없이 우는 모습은 차마 유튜브를 끝까지 볼 수 없을 정도로 애절하고 가슴 저린 모습 이었어요. 이러한 국민 때문에 이 나라는 지켜지고 있어요. 오직 태극기와 성조기만 믿고 가면 되요. 좌파보다 더 무서운게 위장우파라는 사실을 머지않아 확실히 아실 수 있을 거예요.

기본에 충실하고 우왕좌왕 하지 말고 팩트만 인정하면 길은 훤하게 보일거구요. 자유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우리 함께 힘내요. 우리가 이긴다.... 송구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