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사람들이 리더가 되는 사회가 되어야
 
 [2019-09-08 오후 5:33:01]

발행인/김영수

현재 전 세계 사람들의 의식의 흐름과 그에 따라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고, 거짓으로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때가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러한 에너지파장은 인간이 의도하는 대로, 보여 지는 것만으로 자신을 드러내려 해도 결국, 자신의 의식상태, 에너지 상태가 그의 삶을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하고 있는 생각에 따라 에너지가 진동합니다.

그 파장을 서로가 느끼면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기도 하지요... 

이번 조국법무장관 임명을 놓고 일어난 일들을 간과해 보면 그 내면속의 신성의 빛이 큰 사람은 그 빛의 파장이 주변 사람들을 밝히고 신의 뜻에 맞는 아름다운 현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한국당이 중대결심을 놓고 허풍정치를 해대고 있습니다만, 그 중대결심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여론은 이제 안 속는다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단식투쟁 광화문 장외투쟁 중대결심을 너무 자주 해댔기 때문에 본인들만 잔뜩 겁을 먹고 정말 임명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마땅이 내세울 카드가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 동네 바보 형 허풍 정치를 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우리나라 야당정치인으로 보면 큰 오판입니다. "삶은소대가리가 웃을 일"을 여야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내면속의 신성한 사람들이 가장 행복한 삶을 살면서 사회의 리더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크든 작든 이끌어나가는 리더가 된다는 건 일반인과는 다르게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느냐에 따라 많은 것들이 결정된다는 것을 올곧고 선한 방향으로 리드할 때라야 비로소 리더와 그 조직의 존재의가치가 빛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자유대한 올바른 여론을 리드하는 분들을 위하여 파이팅...

<최종수정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