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에게 덮어 쉬운 공무상 비밀누설죄를 벗겨라!
 
 [2020-03-27 오후 11:13:59]

발행인/김영수

유영하, 가장 기뻐해야 할 사람...거짓조작 허위가 아니라면 당당하게 맞서라... 

실수는 용납할 수 있어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거짓은, 악 중에 악이다. 태블릿PC, 거짓 조작이 허위가 아니라면, 당당하게 맞서 팩트로 승부해야지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삭제한 파일, 누구를 위한 삭제인가? 인위적으로 심은 파일, 누구를 위한 거짓이냐? 박근혜대통령을 석방하고, 태블릿 PC 정밀감정 하라...

알았으면 밝혀야지 감옥에서 고통 받고 있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는 반증이 아니고서는 국민을 우롱하고, 대한민국을 우롱하고 시대를 우롱하고, 박대통령을 우롱하고 여적이 아직도 남았단 말인가 

미디어워치 변희재대표의 팩트 폭격은, 팩트로 당당히 응수하라. 몰아서 깐다는 것은 무슨 말이며 지금은 아니라고 말하는 자는 또 무슨 의미의 함의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골방에서 신화 이야기는 그만하고 그 비밀이 영원히 숨겨지고 묻힐 줄 알았다면 목적의 사악함은 불타는 지붕 처마 끝에 붙은 거미줄에 불과하다. 

나는 오늘 어느 유저의 글을 받고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변대표가 박근혜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우려 섞인 말은 유영하변호사가 그걸 밝힐 뜻이 없다면, 그건 되려 박대통령에게 곤란하게 할 수도 있는 상황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다는 글의 함의다. 

그리고 그의 기억으로는 유변은 처음부터 태블릿 PC는 재판에 큰 도움이 안 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변대표가 계속 파헤친 걸로 알아요.”라는 그 말은 잠시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마치 깊은 바다 속 바위틈을 헤메는 듯한, 몽롱한 심호흡을 해야만 했다

 태블릿PC에 의해 모든 것이 시작됐고 태블릿PC에 의해 형 집행이 진행됐다는 사실을 모른단 말인가? 박대통령에 뒤집어 쒸운 공무상 비밀누설 죄 드레스덴 연설문“으로 온통 쑥대밭으로 만든 그 장본인 JTBC 손석희의 요망한 방송이 아니던가? 

필자는 그 유저에게 언론인이 '사실'을 밝히겠다는데, 실수도 아니고 엄청난 실수라니, 발상이 재밌어요ㅎㅎ~^^라고 보냈다.  그리고 변 대표를 포함한 황의원,이우희,오문영기자 이들은 박근혜대통령을 위한 태블릿PC를 파헤치기 위해 감옥에 갔다 왔다. 변 대표는 아직 1년의 '잔여형기가 남아 있는 데ᆢ? 더 이상 진상규명하지 말라면 저들에게 다시 감옥 가라는 것인가? 그렇다면 처음부터 진상규명은 막았어야지 않을까?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모조리 까라 그 누구든... 모조리...그래서 이 문제의 끝장을 반드시 봐야만 한다. 4년여 동안 태극기 들고 위장우파를 질타하는 그들도 위장우파의 우산을 쓰고 박근혜대통령의 뼈골의 고통을 우려먹은 사악한 인간일 뿐이다. 

"유영하, 강용석, 문갑식은 왜, 김한수가 태블릿 실사용자로 밝혀진 것을 끝까지 부정해야 하나 지금 벌어지는 이 어마어마한 사실들을 놓칠 수 없다 틀렸다면 미디어워치 불러서 가르쳐주는 게 답일 것이다. 당연히 설명해 주고 방향을 옮겨주는 게 우파 아닌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