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판사 잡놈들아, 전두환 구인해 가라
 
 [2018-12-03 오후 11:16:34]

시스템클럼/지만원박사 

고소인이 누구던가? 신부 같지도 않은 조비오의 친척 나부랭이...

 

오로지 게걸스런 마귀들이 대가리 속에서 놀다가 싸놓은 똥으로 머리를 가득 채운 광주판사 잡놈들아, 네 놈들이 무슨 권리로 전두환을 광주에 끌어다가 재판을 하겠다는 것인가? 고소인이 누구던가?

신부 같지도 않은 조비오의 친척 나부랭이가 아니던가?“ 그 인간은 무슨 명목으로 전두환을 고소했던가? 전두환이 그의 회고록에서 조비오의 거짓말을 보면 조비오는 신부 같지도 않은 잡놈 같다는 취지로 쓴 것을 트집 잡지 않았던가?

전두환에게는 그런 글을 쓸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이유가 있다. 1995.7.18. 서울중앙지검과 국방부검찰부가 14개월 동안 전두환을 처벌할 목적으로 연구해서 광주사태 관련사건 수사결과를 내놓았다. 207~210 페이지에는 조비오의 주장이 말짱 거짓말이고, 헬기 사격을 주장한 모든 인간들이 다 거짓말을 한 것으로 증명돼 있다. 광주 잡것들이 냄새나는 입으로 씨부렁거린 것들은 많아도 이를 뒤집을만한 객관적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광주 검찰과 광주 판사 인간들은 무슨 근거로 전두환을 기소했고 재판을 하겠다는 것인가? 참으로 더럽고 상종 못할 짐승 같은 하와이 족속들이 광주판사들이다. 내 말 잡간 들어봐라. 말도 통하지 않는 80대 노파 90대 노파를 데려다 놓고 사기판결을 일삼는 지옥의 자식들이 광주 부장판사들 아니던가 

어제는 내가 제62광수요항께 이창한 부장판사 놈이 그려 그려, 할무니가 제62광수 맞소하고 인용해주더니, 오늘은 같은 노파가 이제 생각해 봉께 나 62광수 아니요, 나가 제139광수요, 523일 관 잡고 우는 이 덩치 큰 여자가 바로 나요이번에는 김동규라는 부장판사 놈이 맞소, 할무니 말이 맞소, 지난 번 할무니를 62광수로 인정한 이창한 부장 판사 그 인간은 눈깔이 삐었당게~” 이렇게 139광수로 인용해 주었다. 이게 광주의 재판이다. 그래서 나는 이 잡놈들이 전두환에 대해서는 무슨 판결을 내릴지 못 내 궁금해진다. 

광주에서 태어나고 전라도에서 태어나면 부장판사가 돼도 사기꾼과 함께 사기재판을 하는가? ‘니미씨발 잡놈의 광주판사들아, 제발 전두환을 구인해 가라, 세계의 모든 언론들이 집중 보도할 것이다. 그리고 파악하려 할 것이다. 무엇 때문인가? 이 세상에 풀 뜯어먹고 있던 수억만 마리 소들이 껄껄 대고 웃을 것이다. 

전일빌딩에 안 185개 탄흔? 그거이 헬기사격이라 씨부렸당가? 미처도 고이들 미처라, 이 잡놈들아. 527일 새벽, 35명의 계엄군 특공대가 진압 차 전일빌딩으로 들이닥쳤다. 45명이 광주 폭도들이 기관총과 카빈총 가지고 1층에서부터 마지막 10층까지 공수부대원들에 총질을 하면서 도망갔다. 10층에 난 탄흔들은 최후의 교전 자국들이다. 상황일지를 보아라. 거기서 광주 폭도 3인이 사살 당했고, 공수대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광주 잡놈들아, 5.18마패 높이 치켜들고 침 튀겨 주장하면 다 정의가 되던 세월, 이제는 지났다. 제발 전두환 구인해 가라.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 한번 실감해 봐라. 머리가 온통 욕심과 오기와 똥으로 가득 찬 전라도 인간들, 그렇게도 세상이 똑바로 안 보이더냐? 네놈들은 형사소송법 제4, 그리고 제15조가 눈에도 없더냐? 더욱 한심한 것은 대법원 대법관이라는 인간들이 광주의 종이라는 사실이다.